대한민국/경상남도2017.02.08 18:44

2016년 10월 9일

창원-진해해양공원

창원시 진해구 명동로 62(음지도 일대)에 위치한 곳으로 면적이 82,505㎡(공유수면매립 6,457㎡, 음지도 76,048㎡), 사업비를 523억원 들여서 조성한 경남 최대 해양공원중 하나이다.



주요시설로는 주변 일대가 훤히 보이는 전망대가 갖춰진 창원쏠라타워와 주변 해양쏠라공원, 해전사체험관, 해양생물파크, 어류생태학습관등이 있고 해양공원 옆에 우도가 있는데 우도교를 통해 가볼 수 있다.





해양생물테마파크 데크에서 본 해양공원 입구



카메라 미니어처 기능으로 찍어봤는데 정말 미니어처 같다.



해양생물테마파크 테크에서 오른쪽 방향에 해전사체험관과 이제는 현역에서 물러나 전시되고 있는 전투함이 있다.



해전사체험관에서 본 해양생물테마파크와 멀리 쏠라타워가 보인다.






주변 산책로를 따라 걷다보니 낚시 매니아들이 방파제에 낚시를 즐기고 있었다.




우수한 바다 광경을 볼 수 있게 산책로가 마련되어 있어 천천히 걸으며 풍경을 감상 할 수 있다.




해양공원에 뒷부분에 위치 하고 있는 우도는 우도보도교로 둘러보고 올 수 있다.





우도의 모습.

작은 섬에 제법 많은 주민들이 살고 있는 듯 하다.



태양열 충전판이 설치 된 곳은 어류생태학습관이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곳 중에 하나다.






쏠라타워의 모습이다. 

해양공원의 상징물로써 가장 돋보이는 건물이라고 할 수 있다.



위에 조그만 창문이 바로 유리바닥이 설치된 곳이다.

고소공포증이 있는 나는 두려움에 올라설 수가 없었다.(부들부들)



쏠라타워에서 바라본 우도의 모습



사진만 봤을 뿐인데 오금이 저려오는 것도 문제일까.

그 정도로 올라서기 힘든 유리바닥이였다.







쏠라타워에서 해양공원 입구를 찍어보았다.




27층에서 한층 더 올라가는 계단이 있었다.






역시 풍경은 높은데서 바라봐야 멋있는데 아이러니 하게도 높은 곳을 싫어하니.....

이럴땐 드론이라도 하나 있으면 정말 좋겠다싶다.






가을 냄새가 한껏 풍기는 해양공원 내를 걸어내려왔다.






한바퀴 돌고 처음 출발 지점이면서 주차장까지 내려왔다.

하나하나 다 둘러보다보니 반나절이 금새 지나가 버렸다.






그리고 배고픔에 못이겨 먹었던 진해해양공원내 매점에서 먹은 점심!!

가족들과 연인들과 또는 부모님들과 찾아 올 수 있는 가족형 공원이 아니였나 싶다.

우도를 못가본 것이 조금 후회되긴 했는데 다음 방문 할 기회가 생긴다면 우도는 꼭 한번 들어가보고 싶다.

즐거운 휴일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내기에 정말 좋았던 곳이 바로 창원해양공원이 아니였나 생각된다. 


사진이 다소 중복 되기도 하지만 아래 진해해양공원 방문시 찍어 놓은 사진이 많아서 글을 3개 연속 시리즈로 적은 바가 있다.

좀 더 자세히 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도움이 될 듯 하다.


좀 더 자세히 알아보는 가족 나들이, 진해해양공원 #1

좀 더 자세히 알아보는 가족 나들이, 진해해양공원 #2

좀 더 자세히 알아보는 가족 나들이, 진해해양공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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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 진해구 명동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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