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부산2018.03.21 01:30

2016년 8월 29일

모처럼 날씨 좋은 날 아는 지인을 만나기위해 부산 영도로 향했다.

이렇게 날씨가 좋은 날에는 카메라 셔터를 연신 누르고 싶어지게 된다.

그래서 간혹 자동차가 거추장스럽게 느껴지기도 하는데 나이가 들수록 운전을 하기 싫은 이유가 앞만 보고 사는게 너무 아쉽기 때문이다.


푸른 하늘을 만끽하며 부산 영도 해양대학교로 향하던 중 꿈 같은 크루즈선을 만났다.

어디에 자동차를 주차해야 가장 가까이에서 볼 수 있을지 크루즈 선이 보이는 주변을 돌아다녔다.





가던 길에 커다란 건물?이 바다에 떠 있는 듯 하여 자세히 보니 크루즈선.




그냥 지나쳐도 됐었지만 최대한 가까이에서 크루즈선을 보고 싶었다.




그냥 봐도 대형 건물이 들어선 듯 웅장하였다.




저 큰 크루즈선을 타고 떠나는 여행은 어떤 기분일지 궁금했다.




크루즈선 옆으로 보이던 부산해양박물관



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크루즈선을 타고 떠나는 유량여행.

버킷리스트에 꼭 들어가는 것 중 하나가 크루즈 여행인 것 같다.

저 곳에서 꿈 같은 하루하루를 보내는 사람들 마음은 어떨지 궁금하기도하면서 언젠가는 나도 그 마음을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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