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그외 리뷰2018.04.26 00:30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과 주변 청소를 위해 미니 진공 청소기를 구입했다.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막상 이런 물건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가격이 저렴해서 성능에 대한 의심도 들었지만 효과는 기대하고 거금 오천원을 지불하며 구입하게 되었다.




너무 작아서 흡입이라도 제대로 될 까 의심을 거두지 못했다.






너무 귀엽게 생겨서 굳이 제 역할 못해도 괜찮을 것만 같았다.(장식용?)




보조배터리로도 청소기가 잘 돌아간다.

소리가 우렁 찬 것이 청소가 잘 된 것만 같았다.



일단 주변 바닥을 청소해보니...의외로 청소가 잘 된다.

기특한 녀석이다.



앞에 청소보조기구를 연결하면 흡입력이 다소 떨어지는 것 같긴하다 그래도 이 정도면 수준급이였다.



가정에서 사용하는 일반적인 진공청소기의 축소판이라고 하면 될 것 같다.(귀여운 녀석)



청소후 쓰레기는 위 와 같이 분리해 버리면 된다.



필터 커버를 열어보니 안에 임펠러가 있다. 

의외로 섬세하게 제작되었다.



전원을 켜면 우렁찬 소리와 함께 임펠러가 돌아간다.

전부다 빨어 먹을 기세다



노트북을 청소하는 모습.

키보드 사이에 끼어 있는 먼지는 빗처럼 생긴 청소보조기구를 연결해서 쓸면서 흡입하니 청소가 된다.



구석구석 노트북에 쌓여 있던 먼지를 모처럼 깨끗하게 정리 하였다.

컴퓨터 뿐만 아니라 책상 먼지와 작은 쓰레기들은 쉽게쉽게 청소를 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옆에 가까이 놔두고 있으니 청소기 찾으러 다닐 필요도 없고 청소가 필요하다 싶으면 바로 USB 포트에 연결해서 사용하며 되니 너무 편하다.

요런 아이템 하나는 책상 주변에 비치하고 있으면 정말 요긴하게 쓰일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든다.

5000원이면 다이소에서 구입이 가능하니 가능하면 업무용 책상 앞에 하나씩 구비하면 어떨까 싶다.(강요 아님)

귀엽게 생긴 청소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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