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2018.04.28 10:43

2018년 4월 27일

남과 북 두 정상들이 판문점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에서 첫 만남이 이루어졌다.

이럴 때는 내가 카메라 기자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한다.

내 손에 든 카메라로 이렇게 역사적인 장면을 담아 낸다는 것이 얼마나 흥분 된 일일지 상상만으로도 심장이 두근거리기 때문이다.

이런 역사적 장면을  TV로 볼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조금 아쉽다.












한편으론 이 역사적 장면을 TV 실시간으로 목격했단 사실만으로도 역사와 함께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하루는 이상하게 하루종일 미소를 멈출 수 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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