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그외 리뷰2018.12.02 17:59

곧 다가 올 겨울 추위에 대비해서 난방비 절약을 목적으로 난방텐트를 하나 구입하였다.

무작정 필요한 갯수만큼 다 구입했다가 후회 할 것 같아서 우선 1개만 구입해서 사용해보기로 했다.


요즘은 다양한 제품과 로켓배송으로 주로 쿠팡을 이용하게 되는데 마치 가까운 마트에서 구입 한 것처럼 빠르게 배송되어 편리 한 것 같다.


쇼핑몰을 살펴보니 다양하 디자인에 가격대가 있었는데 가급적이면 가장 저렴하고 실용적이며 소비자의 호평이 좋은 제품으로 선택했다.


선택한 제품은 바로 알뜨리 트리플 원터치 난방텐트(쿠팡에서 살펴 보기)



사이즈는 싱글로 구입하였다.

침대 크기를 측정 해보니 싱글 사이즈가 딱 맞았다.

혹시나 저학년 아이들이 사용하는 침대에도 맞는 사이즈가 있는지 살펴 보았는데 없는 것 같았다.



원터치로 보통 여름에 사용하는 모기장을 연상하면 될 것 같다.

여름에 사용하는 모기장 뼈대에 난방용 천을 덧붙혀서 만들었다고 표현하면 정확 할 것 같다.



지퍼를 연다.



비닐로 잘 포장된 보온텐트의 모습




큰 의미 없는 비닐을 벗긴 상태의 앞(위) 뒤(아래) 모습




둥글게 생긴 뼈대에 조립된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을 뽑아내서 펼치면 된다. 

이렇게 뽑아내야 할 부분이 두군데가 있다.



싱글침대에 펼쳐놓은 모습.

비닐 속에 있다가 나와서 인지 텐트 천이 구깃거렸다.



바닥이 뚫려 있는 형태로 뽈대를 어디 꽂을 만 한 곳이 없다면 그냥 침대위에 올려놓으면 된다.

난방텐트를 침대에 올려놓고 바닥에 까는 이불로 정리 해주면 어느정도 고정된다.



깜빡하고 상부에 매듭을 메지 못했는데 묵음으로써 텐트의 안정감이 더해졌다.



집에 비좁아서 조금 꽉 차는 느낌이였지만 난방텐트를 사용해본 분들의 효과만점 추천을 들은바 있기때문에 좋은 선택이 될 거라고 판단했다.



캠핑갈 때 사용하던 렌턴을 천정에 달았더니 밤이 좀 더 아늑해졌다.


 

덩달아 캠핑 온 기분이라며 즐거워 하는 아이.

큰아이용으로 구입했었는데 만족스러워 하는 표정이다.


실제로도 며칠 사용해보니 그동안 아침 되면 조금 춥다고 하더니 지금은 그런 말이 쏙 사라졌다.

혼자만의 공간에서 자기전에 책도 보고 자다보니 더 잠을 잘자는 것 같았다.


가족들도 한번씩 남방텐트에 들어가 보더니 하나씩 사달라고 졸라대기 시작했는데.....

거실이나 안방에서 사용 할 더블 사이즈나 패밀리 사이즈를 하나 더 구입할지 고민 중이다.


내구성을 의심하는 소비자들도 있는 것 같던데 이 가격에 이 정도면 내구성 문제는 참을만 한 것 같다.

그렇다고 맥 없이 허느적거리는 것도 아니니 큰 충격만 없다면 별 문제가 없을거라고 생각된다.


가성비 좋은 난방텐트 알뜨리 트리플 원터치 난방텐트로 올겨울 난방비 한번 아껴보면 어떨까? (제품 보러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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