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2018.12.03 12:21


2018년 11월 9일

매년 열리는 삼방초등학교 학예회.


2018년 올해에도 변함없이 삼방 학예 발표회가 침암문화센터 공연장에서 개최 되었다.

오늘은 아이들이 학교에서 열심히 준비한 퍼포먼스를 뽐내는 날이다.


아이들 부모와 친인척들이 하나둘씩 모여들기 시작하더니 어느새 좌석이 꽉 차벼렸다.

드디어 강당이 어두워지고 6학년 남녀 학생의 사회를 시작으로 학예회가 시작되었다.






1부와 2부로 나누어서 진행되면 총 3시간 가량 공연이 계속되었다.



6학년 학생들이 사회를 본다.

어두워서 누가 누군지 구분이 어렵지만 기대가 된다.



우선 첫 주자로 삼방초등학교의 자랑. 

합창단의 공연부터 시작되었다.



본격적으로 1학년 부터 시작한다.









정말 열심히 준비한 아이들.




부모들은 잘 모르지만 아이들에겐 인기 만점이였던 전문 댄스팀.

축하 공연으로 와주었다.


1부가 끝나고 2부가 시작되었다.







1년이 지날 때마다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이 보이고 작년에 열심히 했던 아이는 올해는 더 열심히 하며 날이 갈수록 알찬 공연이 되는 것 같다.

내년 부터는 삼방초등학교 자체에서 실내 강당이 생긴다고 하니 더이상 칠암센터에는 안와도 되는 모양이다.



공연이 끝난 뒤, 가족들이 아이들에게 잘했다고 등과 엉덩이를 두드려주는 부모들이 많았다.

정말 아이들이 공연 준비하느라 고생 많이 했을 것 같다.


고생 한 만큼 보람이 큰 공연이였다. 하루하루 성장하는 아이들의 내년 공연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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