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2018.12.30 18:20

아이폰과 오래된 맥북, 그리고 윈도우를 함께 사용하다보니 윈도우용 아이클라우드(iCloud)가 필요했다.


사진은 미러리스로 촬영도 하지만 아이폰으로도 촬영을 하기 때문에 두 장비로 촬영한 사진을 적절히 잘 활용하기 위해선 아이클라우드의 필요성이 느껴졌다.

어떻게 보면 아이폰과 맥북의 공유시스템을 적절히 잘 활용하고 싶은 마음이였고, 월 정액 한국돈 1,100원(부가세포함)이면 50GB의 용량도 활용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여러가지 측면에서 도움이 될 것 같았다.



그래서 아이폰으로 촬영한 사진은 맥북과 윈도우 노트북 모두에서 활용하기 위해선 윈도우용 아이클라우드를 설치 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윈도우용 아이클라우드(iCloud) 다운로드 받으러 가기


위 링크를 클릭하면 윈도우용 아이클라우드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 할 수 있다.

다운로드와 설치법은 일반적인 소프트웨어 설치법과 다른 부분 없이 간단하다.



우선 위 링크를 클릭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난다.

여기에서 '다운로드'를 클릭한다.



컴퓨터 화면 아래에 위와 같이 파일 실행 또는 저장을 묻는 창이 뜨는데 바로 "실행"을 클릭해서 설치 한다.




사용권에 동의하고 설치를 클릭하면 설치가 진행된다.




설치가 완료되면 위와 같이 완료창이 뜬다.



마지막으로 재부팅 여부를 묻는데 하는 일이 있다면 일단 '아니요'를 클릭하고 나중에 다시 시작하면 된다.


설치가 완료 되면 다음 내용을 따라 한다.



윈도우 아이클라우드를 사용하도록 애플 아이디와 암호를 입력한다.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맞다면 위와 같이 확인코드 입력창이 나타난다.



아이폰에 코드번호가 뜨면 똑같이 입력한다.



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자동으로 보내기'를 클릭해서 넘어간다.



필자의 경우 사진 용도로만 활용 할 것이기 때문에 '책갈피'는 체크 해제했다.



이렇게 모든 것이 완료된 뒤 iCloud 사진 아이콘 을 클릭하면 위와 같은 창이 나타나고 여기에서 '다운로드'를 클릭하면 아이폰에 담겨 있는 사진을 공유 할 수 있게 된다.


앗! '다운로드'를 클릭하기 전에 왼쪽 상단에 있는 '사진 및 비디오 다운로드'를 클릭하여야 한다.


애플유저가 아닌데 어쩌다보니 아이폰에 아이패드에 맥북까지 보유하게 되었는데 그동안 애플 제품끼리 공유하면 편하다는 말만 들었지 여태 윈도우만 사용하던 나에겐 번거롭고 귀찮은 신세계였다.

하지만 있는 장비를 어떻게든 사용하려고 노력했고, 특히 사진 활동 하다보면 늘 용량 부족과 사진 관리에 대한 고민을 안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현재 내 상황에서 가장 좋은 방법을 찾아 보았던 것이다.


여유가 있으면 클라우드 용량을 더 구입해서 편하게 사진도 백업하고, 외장하드까지 추가 구매해서 여기저기 백업 하고 싶다만 현실은 아직 부족한것이 많다보니 안전을 위해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최대한 강구 했던 것 같다.


필자가 전체적으로 잘 설명 한 건지 모르겠지만 여하튼 현재 잘 사용하고 있으니 크게 문제되는 부분은 없는 것 같다.

용량에 대한 고민은 필자와 같은 가난한 사진 활동가에겐 일상처럼 자연스러운 일 같다.

하루빨리 용량에 대한 압박에서 벗어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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