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2019.01.02 13:15

2019년 1월 1일 부터 'Korean Jazz' 프로젝트[기억들2]라는 이름으로 노상현 사진 작가의 온라인 사진전을 시작한다고 한다.


사진에 대한 관심도에 비해 사진작가에 대한 관심이 높지 않은 나로썬 온라인상에서 접할 수 있는 사진전을 적극적으로 보려고 한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아직까진 눈낄을 끄는 사진작가가 없다.

아직 사진작가들이 펼쳐놓는 사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그런 것 같다.


너무 예쁘게 잘 찍는 분들은 작가라는 느낌보단 기술자 같은 느낌이 든다.

그리고 뭔지는 모르겠지만 마음에 확 와닿게 찍는 분들은 확실히 작가같은 느낌이 든다.


개인적으로 우월을 가리긴 어렵다.

기술자 같은 느낌의 사진도 너무나 훌륭하기 때문이고, 마음에 와닿는 사진은 사진 그자체로는 재미가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평범한 대상에 대한 새로운 발견이 아직은 좋아서 인지 난해한 사진은 이해가 어렵다.

온라인 검색하는 과정에서 노상현 작가의 온라인 사진전을 발견하고 살펴 보니 아직은 무식해서인지 이렇게도 찍는 구나 싶다.


아래는 노상현 사진작가의 스튜디오인 업노멀 사이트의 메인 설명이다.



노상현 사진작가 온라인 사진전 보기 : http://www.abnormal.co.kr


솔직히 노상현 사진작가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오늘 처음 알았다.

나는 사진작가들은 어떤 사진을 찍는지 궁금했을 뿐이다.

중요한 건 이렇게 온라인으로 접할 수 있는 사진작가의 작품이 별로 없다는 것이다. 

이렇게 온라인으로 볼 수 있는 것도 좋은 경험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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