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그외 리뷰2017.04.10 23:23

캠온 2016 new 슬림 에디션 아이폰 6S 

아이폰 6S 카메라 기능을 적극 활용 할 계획으로 아주 투박한 폰 케이스를 구입했었다.



바로 요녀석~

하지만 보시다시피 휴대성은 아주 꽝이다.

렌즈 활용을 위해 케이스를 사용했는데 도저히 불편하고 무겁고, 두꺼워서 렌즈를 활용 할 수 있는 슬림한 케이스를 구입하기로 했다.


 

이름이 좀 길지만 캠온 2016 new 슬림 에디션 아이폰 6S  전용 케이스다.

 

 

가지고 있는 렌즈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 같은 회사 제품이니 당연한 거겠지만...

 

 

남자지만 웬지 핑크게 끌렸다. 품절만 아니였다면 핑크를 구입했을 것이다.

 

 

정말 슬립하고 심플한 디자인이 내 마음에 속 들었다.

 

 

단순한 디자인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내 성향에 아주 잘 맞는 폰 케이스가 아닌가 생각된다.

 

 

 

 

워낙 단순한 형태라서 적을 많나 코멘트가 없을 정도로 심플하다.

 

 

그래도 억지로 한번 살펴 본다면 케이스의 상단부분과 하단부분이 크게 뚫려 있다. 폰을 끼우고 빼기 쉽도록 설계 된 듯하다.

 

 

 

아이폰 6S를 끼우면 이렇게 된다. 

 

 

기스 나기 쉬운 곳 만 가려 놓은 것 같다. 마치 비키니를 입고 있는 아이폰 같았다.


 

  


렌즈가 마운트 되는 부분. 

 

 

가지고 있던 렌즈 장착.

 

 

바로 이 모습을 위해 구입한 케이스 였다.

 

 

렌즈 하나를 가방에 넣어 다니다가 좋은 피사체가 보이면 언른 광각 렌즈를 장착해서 풍경 사진을 찍게된다.

간편하고 휴대하기 좋고 케이스가 고급스러웠다.

처음부터 이 조합으로 구입했다면 그 괴물같은 케이스는 굳이 구입하지 않아도 됐을 건데 참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이 케이스를 오래동안 쓸 일만 남은 것 같다. 모처럼 괜찮은 폰 케이스를 선택 한 것 같아서 뿌듯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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