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으로2017. 1. 21. 11:07

1991년 3월 26일

설악산 흔들 바위의 모습

각 지역에서 올라온 수학여행단 학생들과 등산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저기 보이는 바위가 흔들바위가 맞는지 분명하지 않다. 이때도 저 녀석이 흔들바위인가? 라는 생각으로 사진을 찍었었다. 그리고 이때 이후로 2017년 1월 21일 현지까지 설악산은 가본적이 없다보니 내가 보고 남겨놓은 사진이 흔들바위가 많는지...또 다른 바위가 있는지 잘 모르겠다.

사진을 업로드하다보니 이 좁은 한반도 반쪽 덩어리도 아직 가 본적 없는 곳이 너무 많은데 먼지 같은 지구는 언제 다 보겠나 싶다. 

가볼 곳은 너무나도 많은데 인생은 너무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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