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2017.01.20 20:49

1985년 10월

부산 영도구 대교국민(초등)학교

한국 보이스카우트와 걸스카우트의 모습




소년과 청년을 모아 몸과 마음을 단련시켜, 사회에 나가서 훌륭한 일꾼이 될 수 있게 기르기 위한 단체이다. 소년단이라고도 한다.

지금도 이런 단체가 있는 지는 모르겠는데 이 당시엔 상당히 유행하였다. 당시의 모습을 보니 추억이 돋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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