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2016.11.17 19:23

2016년 11월 13일

서울 애니메이션 센터에서 본 포스터



추억돋는 포스트들로 가득하다. 

태권V의 기억은 언제라도 생생하게 다가온다.



이런 만화가 있었는지 기억이 가물거린다.





꺼벙이 시리즈로 유명했던 만화다. 

특유의 그림체를 따라 했었다.






여기저기 세월이 녹여져 있다.




꼬마때부터 봤던 만화 포스터들이 다 모여있다.

이 곳 자체가 세월과 추억이 공존하는 묘한 공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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