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으로2016. 12. 15. 20:55


2016년 11월 25일 


김해 삼방 초등학교에서 학예회가 열렸다.


아이들의 재롱과 수준 높은 퍼포먼스가 눈낄을 끌었다.

그동안 학교에서 수업과 병행하며 노력했던 결실을 맺는 순간이다.


때론 자신감 있게 때론 수줍음이 아이들 학예회의 특징이고 즐거움이다.
















[Sol 스마트 폰 촬영]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학년, 반별로 학업중에 틈틈히 했던 공연연습을 학예회 당일 맘껏 뽑내고 있다.

아이들의 모습이 순수하고 예쁘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