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IT,디지털2017.03.25 21:35

Sony 액션캠 충전기 

소니 액션캠(HDR-AS100V)을 구입하면서 온라인 정품 등록을 하면서 배터리를 추가로 한 개 더 받았다.

액션캠 구서품에서는 충전기가 없기 때문에 액션캠으로 충전해야 했는데 보통 번거로운 일이 아니다.

충전기 2개가 되어서 여유가 생긴 부분은 반가운 일이긴 한데 이 두개의 배터리를 액션캠으로 충전해야 하다니....그리고 소니 제품은 대부분 비싸다.

아시다시피 배터리는 추위에 약하기 때문에 배터리 하나로는 부족함을 금방 느끼게 돈다.

그래서 원활한 액션캠 활동을 위해선 충전기가 꼭 필요했다. 

굳이 비싼 돈 들여가며 정품을 사고 싶진 않았고 그냥 가장 저렴하니 충전만 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쇼핑몰을 찾아봤다.


 


정말 저렴했다. 충전기만 있고 케이블은 없다.

집에 굴러다니는 충전케이블은 많았기 때문에 더이상 쓰지도 않을 충전케이블은 필요없었다. 

박스 개봉해보니 충전기와 왠 티켓이 있었다. 아직도 이런 걸 선물이랍시고 생색내는 건가 싶다.

저런거 티켓 있어봐야 야동 말곤 받을만 한 자료도 없다. 그래서 이런 티켓이 동봉되면 꺼내자마자 바로 휴지통으로 직행한다.

 

 

모델명이 NP-BX1 이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충전기만 있고 충전선은 없다. 

 

 

비닐 포장이 되어 있을 뿐 다른 건 없다.

 

 

이렇게 생겼다. 충전 플러스-마이너스 단자가 보이는데 실제 배터리는 단자가 4개여서 2개 단자 밖에 없는 충전기를 보고  '? 내가 제대로 구입한건가싶었는데 충전은 잘 되었다.

 

 

5pin 타입으로 집에서 굴러 다니는 핸드폰 충전케이블을 사용하면 된다.(물론 아이폰 케이블은 안된다)

 

 

뒷면에 간단한 주의 사항이 있는데 간단한 기기라서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간다.

 

 

방전 된 배터리를 한번 끼워서 충전을 시켜보았다.

 

 

상단에 빨간불이 주변이 밝아서 희미하게 보이지만 충전 중이다. 

 

 

가까이 보니 빨간 불빛이 충전되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집에서 굴러다니는 폰 충전 케이블을 연결해서 충전하였다.

처음엔 저렴한 가격이어서 충전기를 2개 구입하려고 하다가 그냥 하나만 구입했다. 비정품 액션캠 배터리도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었는데

그 배터리까지 구입했다면 아마도 충전기도 하나 더 구입 했을 것 같다. 비정품 배터리라서 그런지 가격도 저렴했다.

전체적으로 괜찮은 구입이였던 것 같다.

 

 

그런데 앞으론 이런 상품 가치도 별로 없는 티켓따위는 안넣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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