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2019.07.23 15:16

그동안 남해를 다니며 다양한 모습을 담았다.

시간이 될 때마다 남해를 다녀 본다고 했지만 현재까지 티끌정도 본 것 같다.

그만큼 다양한 모습이 숨어 있는 곳이 바로 남해라고 생각하고 있다.


오늘은 그동안 다녀왔던 남해의 모습중 바다 풍경만 담은 사진은 선별해 보았다.

남해의 아름다운 바다는 눈으로 보는 것이 가장 아름답지만 부족하나마 사진으로 감상해보면 좋을 것 같다.


간단한 설명과 함께 남해의 풍경을 감상해봅시다.



해가 지고 있는 상주은모래비치의 모습



미조방향에서 오다 고개를 넘으면 펼쳐지는 상주은모래비치이다.






여기까지가 상주 은모래비치



남해 독일마을에서 본 물건방조어부림과 바다



바람흔적미술관



노량공원의 튤립밭에서 본 남해대교



남해.노량대교 전망대에서 본 남해대교



남해 지족해협의 죽방렴. 창선교에서 창선방향으로 바라본 모습



창선교에서 바라본 삼동면 방향



상주 금포마을    



보리암에서 바라본 상주은모래비치



남해 금산에서 본 다도해. 사진 속 풍경은 미조항구가 있는 곳이다.



금산 정상에서 본 미조와 상주은모래비치



바래길 1코스가 시작되는 평산마을(평산항)의 모습



미국마을을 지나면 용문사를 만날 수 있다.



박원숙 카페에서 본 가천 다랭이마을 모습




남해 가천 다랭이마을 전망대에서 본 다랭이마을



다랭이 마을 앞바다. 

멀리 보이는 작은 섬은 소치도 인 것 같다.



남해 설천면 해안도로 옆 갯벌




설천면 해안도로 갯벌



애매랄드 바다빛을 보며 달릴 수 있는 원천항 해변도로



아침을 맞이 하는 노도



아침이 밝아오는 노도와 벽련마을 사이의 바다.



맑은 날의 또다른 노도의 모습



하동 알프스하동 홍보관 전망대에서 본 노량대교



하동 알프스하동 홍보관 전망대에서 본 남해대교



상주 대량마을 막다른 길에서 만난 소치도의 모습



상주 대량마을 막다른 길에서 만난 노도의 모습과 그뒤로 펼쳐진 남해 남면의 모습



상주 두모마을의 유채밭의 아름다운 경치



이동면 석평리 앞 해안도로. 아름다운 해안도로를 따라가다보면 죽방렴을 만나게 된다.


아래는 현재 살고 있는 집뒤로 펼쳐진 금산의 모습이다.

매일 아침 다른 모습으로 금산을 만난다.



구름이 금산 정상에 걸쳐져 있다.








카메라를 손에 쥘 때마다 달라진 모습으로 지루 할 틈이 없는 금산.

복도 창문을 통해 그림 같은 금산을 매일 볼 수 있다는 즐거움이 있다.



마지막으로 마을에 소중한 정보를 알려주는 확성기...

새벽이 되면 각 마을의 회관 옥상에 있는 스피커가 울려퍼지며 하루가 시작된다.


남해 풍경을 조금 정리해보았는데 아직도 가야 할 곳이 너무나도 많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리고 바다에서 바라보는 남해의 모습은 어떨지 갑자기 궁금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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